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影片數6.7萬
EBSDocumentary (EBS 다큐)發布於 2026年5月24日 下午01:3021:22
군대 간 아들 면회 가다가 뷰에 홀려버렸다! 15번 이사하며 떠돌던 부부가 소양호 호숫가에 지은 인생 마지막 집|건축탐구 집|#골라듄다큐 thumbnail

군대 간 아들 면회 가다가 뷰에 홀려버렸다! 15번 이사하며 떠돌던 부부가 소양호 호숫가에 지은 인생 마지막 집|건축탐구 집|#골라듄다큐

13 天前觀察窗口
EBSEBS documentaryEBS 다큐멘터리다큐docu
發布時間
2026年5月24日 下午01:30
影片時長
21:22
影片類型
旅行活動
頻道地區
南韓
發布時間判斷
發布時間判斷資料不足
當前頻道仍缺少完整的歷史發布時間模式,建議繼續累積頻道資料後再觀察最佳時段命中情況。
商業化判斷
高 RPM
當前影片具備較高 RPM 區間,說明主題更接近商業化友好的廣告庫存,適合復盤標題、受眾和內容長度。
動作建議
優先觀察持續成長能力
當前影片基礎條件較完整,建議繼續觀察近7日播放和收入是否穩定抬升,再決定是否擴寫成系列內容。
播放量
2385
按讚數
19
留言數
2
日預估收入
-
累計預估收入
$1.72 - $10.02
RPM 區間
$0.72 -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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速度分
0%
主題聚類
EBS
影片說明
※ 이 영상은 2021년 10월 12일에 방송된 <건축탐구 집 - 두 남자의 인생휴가(休家)>의 일부입니다. 아들의 군대 면회를 가다가 우연히 발견한 마을이 마음에 들어서, 은퇴 후 강원도 인제에 자신을 닮은 집을 지은 신상순 cf 감독과 추운 강원도의 추위를 잊게 해줄 패시브 하우스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무려 15번이나 이사를 다니며 유목민처럼 살았던 부부. 30년 차 CF 감독이었던 남편은 어느 날 군 복무 중인 아들의 면회를 가던 길에 우연히 그림 같은 풍경을 마주하게 됩니다. 소양호 최상류의 장쾌한 호수 뷰에 홀려버린 그는 기어코 부대 앞에 인생 마지막 집을 짓고 맙니다. "풍경 보려고 서향 창문을 냈더니, 벽 두께만 50cm가 됐습니다"눈앞에 펼쳐진 절경을 집 안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부부는 단열에 불리한 '서향'에 과감하게 대형 창을 냈습니다. 대신 열 손실을 막기 위해 시공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벽 두께를 무려 50cm로 빵빵하게 늘렸습니다. 내부에 친환경 단열재인 목섬유를 30cm나 채우고 외부에 단열 보드까지 붙인 뒤, 열회수환기장치까지 더해 완벽한 패시브 하우스를 완성했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추운 겨울, 을씨년스러운 바깥 풍경 대신 싱그러운 초록빛을 보고 싶어 하는 아내를 위해 집 한가운데에 '실내 중정(오아시스)'을 마련했습니다. 지금은 아침마다 남편이 직접 프렌치토스트를 굽고 마당 텃밭에서 고추와 파프리카 농사를 지으며 완벽한 휴가 같은 은퇴 라이프를 즐기고 있습니다. 전리품 같던 도심의 아파트를 떠나 진정한 안식처를 찾아낸 부부의 힐링 하우스를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 프로그램명 : 건축탐구 집 - 두 남자의 인생휴가(休家) ✔ 방송 일자 : 2021.10.12 #골라듄다큐 #다큐 #다큐멘터리 #건축탐구집 #단독주택 #전원주택 #은퇴준비 #노후준비 #귀농귀촌 #패시브하우스 #건축비용 #집짓기 #단열재 #서향집 #소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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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題: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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