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의 야심작, ‘한강버스’.
초기엔 잦은 사고와 긴 운항 시간으로 논란이 컸지만
올해 3월, 전 구간 정상 운항을 시작하며 이용객이 크게 늘었습니다.
그런데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당선되면 사업을 중단하겠다”고 밝히면서
한강버스 실효성 논쟁에 다시 불이 붙었는데요.
운영 지속과 중단 사이 첨예한 의견 대립.
지선을 앞둔 시점, 스브스뉴스가 한강버스 실효성을 점검해 봤습니다.
00:00 또 끌올된 한강버스
00:15 1. 한강버스… 나름 순항 중?
01:42 2. 근데 그동안 손실이 엄청났다고요?
02:52 3. 출퇴근 때 못 타는 출퇴근 한강버스
03:54 4. ‘나들이용’이면 가성비긴 해?
04:41 한강버스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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