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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發布於 2026年5月17日 下午03:351:48
캄보디아 감금 한인 또 구출…취업 사기 여전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thumbnail

캄보디아 감금 한인 또 구출…취업 사기 여전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21 天前長尾期
LIVENEWS뉴스라이브생방송news
發布時間
2026年5月17日 下午03:35
影片時長
1:48
影片類型
新聞與政治
頻道地區
南韓
發布時間判斷
發布時間判斷資料不足
當前頻道仍缺少完整的歷史發布時間模式,建議繼續累積頻道資料後再觀察最佳時段命中情況。
商業化判斷
高 R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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動作建議
優先觀察持續成長能力
當前影片基礎條件較完整,建議繼續觀察近7日播放和收入是否穩定抬升,再決定是否擴寫成系列內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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速度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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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題聚類
LIVE
影片說明
[앵커] 취업을 시켜주겠다거나 오프라인으로 만나자며 해외로 유인해 납치, 감금하는 범죄가 동남아 지역에서 여전히 벌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캄보디아에서 우리 국민 2명이 현지 경찰과의 국제 공조 끝에 추가로 구조됐는데요. 송채은 기자입니다. [기자] 캄보디아의 한 호텔에 들이닥친 경찰들이 물건을 만지며 내부를 수색합니다. 영상 속 객실은 우리나라 국민 30대 남성 A씨가 약 한 달 동안 감금돼 있던 곳입니다. 인터넷에서 일자리 공고를 보고 지난 3월 말 출국했던 A씨는 현지 호텔에 갇힌 채 미화 2만 달러를 요구받았다고 진술했습니다. 감금 과정에서는 폭행도 이어졌습니다. [A씨/캄보디아 구금 피해자] "너 왜 도망가냐 그때 잡혀서 그때부터 맞았어요." A씨는 지난 7일 우리 대사관에 “캄보디아 호텔에 감금돼 있다”며 구조 요청 문자를 보냈습니다. 현지 수사당국과의 공조를 통해 신고 접수 9시간 만에 A씨를 구조한 경찰은 현장에서 중국인 용의자 3명도 검거했습니다. 나흘 뒤에는 캄보디아 프놈펜의 한 레지던스 건물에 감금됐던 20대 여성 B씨도 잇따라 구조됐습니다. B씨는 온라인에서 알게 된 중국인 남성을 만나려 캄보디아를 찾았다 A씨와 마찬가지로 금전을 요구받으며 협박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동남아 지역에서 여전히 감금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심희선/경찰청 국제치안협력국 해외안전상황계장] "여전히 캄보디아 등 동남아 국가에서 일자리 알선을 빙자한 납치 감금 사건이 반복되고 있는 만큼 우리 국민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편 경찰은 용의자들에 대한 조사와 함께 채용 공고를 유포한 브로커 등 관련자들에 대한 후속 수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송채은입니다. [화면제공 경찰청] [영상편집 김도이] [그래픽 김형서] #일자리 #경찰청 #감금 #납치 #캄보디아 #로맨스스캠 #한국대사관 #코리아전담반 #국제치안협력국 ▣ 연합뉴스TV 다큐멘터리 전문 채널 '다큐디깅'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Docu-Digging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https://www.youtube.com/@yonhapnewstv23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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