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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ews發布於 2026年5月23日 下午01:301:58
청양군수 선거…첫 3선 군수냐, 보수 재탈환이냐 / KBS  2026.05.22. thumbnail

청양군수 선거…첫 3선 군수냐, 보수 재탈환이냐 / KBS 2026.05.22.

14 天前觀察窗口
KBSKBS NEWSKBS뉴스NEWSformat:리포트kbs 2026
發布時間
2026年5月23日 下午01:30
影片時長
1:58
影片類型
新聞政治
頻道地區
南韓
發布時間判斷
發布時間判斷資料不足
當前頻道仍缺少完整的歷史發布時間模式,建議繼續累積頻道資料後再觀察最佳時段命中情況。
商業化判斷
高 RPM
當前影片具備較高 RPM 區間,說明主題更接近商業化友好的廣告庫存,適合復盤標題、受眾和內容長度。
動作建議
優先觀察持續成長能力
當前影片基礎條件較完整,建議繼續觀察近7日播放和收入是否穩定抬升,再決定是否擴寫成系列內容。
播放量
189
按讚數
3
留言數
0
日預估收入
-
累計預估收入
$0.14 - $0.79
RPM 區間
$0.72 -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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速度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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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題聚類
KBS
影片說明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치단체장에 출마한 후보와 공약을 알아보는 순서입니다. 오늘은 충남 기초단체 가운데 가장 작은 선거구인 청양군 후보들을 이정은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리포트] 청양군수 선거의 최대 관심사는 첫 3선 군수 배출 여부입니다. 지난 8번의 선거에서 모든 군수가 두 번의 기회를 얻었지만 3선의 벽을 넘진 못했습니다. 보수 성향이 강한 청양에서 첫 민주당 군수로 당선된 김돈곤 후보가 이번엔 첫 3선 군수에 도전합니다. [김돈곤/더불어민주당 청양군수 후보 : "지금까지 많은 청양의 변화들이 있었습니다. 그 변화를 이제 완성해야 되고…."] 국민의힘에서는 청양에서 재선 도의원을 지낸 김홍열 후보가 구원투수를 자처하며 보수 탈환에 나섰습니다. [김홍열/국민의힘 청양군수 후보 : "선발 투수가 너무 약해서, 계속 깨지고 있어서 제가 구원 투수로 등판을 했다."] 인구 3만 명으로 코 앞까지 닥친 지방 소멸 우려에 두 후보 모두 기본소득을 1호 공약으로 꼽았습니다. 김돈곤 후보는 군수 시절 성과인 농어촌 기본소득 10년 연장을 공약했고, [김돈곤/더불어민주당 청양군수 후보 : "2년 가지고 사업이 성과를 달성할 수 없다. (장관에게) 10년 정책으로 추진해 달라고 그렇게 요청을 하고 있고요. 또 약속을 받았습니다."] 김홍열 후보는 월 10만 원의 어르신 햇빛 연금을 도입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홍열/국민의힘 청양군수 후보 : "지자체에서 어르신들한테 평생 연금을 지급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지금부터 마련해야…."] 충남 유일 농어촌 기본소득 도입과 지천댐 찬반 갈등으로 매번 뉴스의 중심에 섰던 청양군, 이번 선거 결과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이정은입니다. 촬영기자:박평안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8568244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김돈곤 #김홍열 #청양군수 #지방선거 #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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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題: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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