影片說明
북한 여자 축구팀 ’내고향축구단’이 오늘(17일)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 땅을 밟았습니다. 북한 스포츠 선수들이 한국을 방문한 건 2018년 10월 이후 7년 5개월 만이다. 여자 축구로 한정하면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입니다.
이날 총 39명 규모(선수단 27명·코칭스태프 12명)의 내고향 축구단은 중국 베이징에서 출발해 오후 2시 54분쯤 인천공항 입국장에 나타났습니다. 검정색 계열의 단복을 맞춰 입은 선수단은 분홍색과 민트색의 캐리어를 섞어들고 한국 땅을 밟았습니다. 일부 시민단체는 ‘내고향 여자축구단 환영’ 현수막을 들고 환호하며 이들을 반겼는데, 선수들은 시종일관 굳은 표정으로 공항을 빠져나갔습니다. 일부 선수들은 고개를 푹 숙이기도 하고, 마음이 급한 듯 살짝 뛰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100여명 가까운 경력과 한국과 일본 NHK 등 해외 취재진들도 입국 현장에 운집한 가운데, 선수들은 준비된 버스를 타고 수원의 한 호텔로 향했습니다.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 #jtbc뉴스룸 #뉴스룸 #jtbc#뉴스 #jtbc실시간 #뉴스실시간 #jtbc뉴스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https://www.youtube.com/@jtbc_news/streams
☞JTBC유튜브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user/JTBC10news)
☞JTBC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JTBC10news/community)
#JTBC뉴스 공식 페이지 https://news.jtbc.co.kr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tbcnews
X(트위터) https://twitter.com/JTBC_news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jtbcnews
☏ 제보하기 https://news.jtbc.co.kr/report
방송사 : JTBC (https://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