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總播放74.6億
影片數6.7萬
EBSDocumentary (EBS 다큐)發布於 2026年5月23日 下午08:0015:18
같이 탈 어부가 없어 결국 혼자 나갑니다. 돈 한 푼 없이 맨몸으로 울릉도 들어와, 가족 위해서 밤바다 홀로 배 지키는 베테랑 조업 현장 갔더니|한국기행|#골라듄다큐 thumbnail

같이 탈 어부가 없어 결국 혼자 나갑니다. 돈 한 푼 없이 맨몸으로 울릉도 들어와, 가족 위해서 밤바다 홀로 배 지키는 베테랑 조업 현장 갔더니|한국기행|#골라듄다큐

14 天前觀察窗口
EBSEBS documentaryEBS 다큐멘터리다큐docu
發布時間
2026年5月23日 下午08:00
影片時長
15:18
影片類型
旅行活動
頻道地區
南韓
發布時間判斷
發布時間判斷資料不足
當前頻道仍缺少完整的歷史發布時間模式,建議繼續累積頻道資料後再觀察最佳時段命中情況。
商業化判斷
高 RPM
當前影片具備較高 RPM 區間,說明主題更接近商業化友好的廣告庫存,適合復盤標題、受眾和內容長度。
動作建議
優先觀察持續成長能力
當前影片基礎條件較完整,建議繼續觀察近7日播放和收入是否穩定抬升,再決定是否擴寫成系列內容。
播放量
1.2萬
按讚數
69
留言數
4
日預估收入
-
累計預估收入
$8.84 - $51.54
RPM 區間
$0.72 -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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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日漲留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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速度分
0%
主題聚類
EBS
影片說明
※ 이 영상은 2020년 7월 23일에 방송된 <한국기행 - 그해 여름 울릉도 4부 여름 바다의 선물 >의 일부입니다. 오징어 금어기가 끝난 6월. 울릉도 밤바다는 환한 빛으로 가득하다. 오징어 철이 돌아왔기 때문이다. 오징어잡이 30년 차라는 문대규 씨가 이때를 놓칠 리 없다. 오징어가 많이 다니는 길목에 자리 잡기 위해 오후 4시부터 출항을 서두른다. 어둠이 내리고 오징어 배에 불이 켜지자 오징어들이 모여들기 시작한다. 금어기가 풀린 요즘엔 총알 오징어와 어린 살오징어 등 크고 작은 다양한 오징어들이 잡히는데 오늘은 조업량이 많지 않다. 보름달이 뜬 탓에 밤하늘이 환해 오징어들이 낮인 줄 알고 깊은 바다로 숨어버렸기 때문. 비록 광주리에 오징어는 몇 안 되지만 무탈하게 집으로 돌아가는 이 순간, 대규 씨는 감사하다. 오징어 배들이 돌아올 때쯤이면 마을 아낙들이 항구로 향한다. 오징어 할복 작업을 위해서다. 이 오징어 덕분에 어머니들은 자식들을 뭍으로 보내 공부시키고 집안을 건사 할 수 있었다. 그렇게 알뜰살뜰 살아내기 위해 손질하고 버리지 않은 내장으로 끓여 낸 시원한 오징어 내장탕 한 그릇에 오늘 하루, 삶의 고단함이 녹아내린다. 할복한 오징어는 대나무 꼬챙이에 꿰서 깨끗하게 씻은 후 덕장에 넌다. 울릉도에서만 볼 수 있는 오징어 말리는 풍경. 그렇게 말라가는 오징어 향이 어찌나 단지 벌들이 꼬일 정도다. 오징어를 덕장에 거는 걸 시작으로 말리고 모양 잡기 위해 8번의 단계를 거쳐야 한다. 건조하는 3일 내내 지켜서야 만들어지는 게 울릉도 오징어. 몸은 고되지만, 여름 바다의 선물, 이 오징어 덕에 오늘도 섬사람들은 행복을 노래한다.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그해 여름 울릉도 4부 여름 바다의 선물 ✔ 방송 일자 : 2020.07.23 #골라듄다큐 #한국기행 #울릉도 #오징어 #조업 #어부 #밤바다 #덕장 #내장탕 #보름달 #채낚기 #쥐치 #바다 #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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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題: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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