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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News發布於 2026年5月29日 下午02:2140:40
[다시보기]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도봉구 유세-5월 29일 (금) 풀영상 [이슈현장] / JTBC News thumbnail

[다시보기]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도봉구 유세-5월 29일 (금) 풀영상 [이슈현장] / JTBC News

9 天前觀察窗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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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布時間
2026年5月29日 下午02:21
影片時長
40:40
影片類型
新聞與政治
頻道地區
南韓
發布時間判斷
發布時間判斷資料不足
當前頻道仍缺少完整的歷史發布時間模式,建議繼續累積頻道資料後再觀察最佳時段命中情況。
商業化判斷
高 R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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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題聚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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影片說明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유세 재개 첫 현장으로 서울 도봉구 창동을 찾아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향해 “강북 발전에 진심이 없는 후보”라고 직격했습니다. 전날 열린 TV토론을 고리로 정 후보의 정책 역량과 준비 부족을 집중 부각하며 “왜 그동안 토론을 피해왔는지 알겠다”고 비판을 이어갔습니다. 오 후보는 29일 창동역 2번 출구 앞 유세에서 “어젯밤 TV토론 보셨느냐. 실제로 보니 정원오 후보가 아직 준비가 덜 된 것 같았다”며 “강북 발전과 관련한 질문에 제대로 답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면서 진심이 없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전날 토론에서 자신이 수도권 규제 문제를 거론한 것을 언급하며 “창동을 비롯한 동북권과 서북권이 왜 발전이 더딘지, 시장이 되면 어떻게 풀 것인지 묻는 아주 쉬운 질문이었다”며 “서울시장이라면 당연히 갖고 있어야 할 해법을 물었는데 엉뚱한 답변만 하다가 끝났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결국 아무 생각도, 아이디어도 없는 것”이라며 “이런 분이 준비된 서울시장 후보라고 할 수 있겠느냐”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특히 정 후보가 그동안 토론을 꺼려온 이유가 이번 토론에서 드러났다고 주장했습니다. 오 후보는 “그동안 토론에 임하지 않고 계속 피해 다녔는데 어제 토론을 하면서 그 이유를 파악할 수 있었다”며 “생각이 정리되지 않은 사람은 토론을 하면 속마음이 그대로 드러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강북 발전 방향을 물었는데 동문서답했다”며 “오늘부터 별명을 하나 짓자면 ‘동문서답 정원오’, ‘준비부족 정원오’라고 해도 되지 않겠느냐”고 했습니다. 오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자신이 재임 중 추진한 동북권 개발 사업도 집중 부각했습니다. 북한산 자락 용적률 완화와 재건축·재개발 활성화, 창동 일대 문화·산업 인프라 조성 사업 등을 언급하며 “10년 전만 해도 상상하기 어려웠던 변화의 기회가 만들어졌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GTX 환승역까지 들어오면 창동과 도봉 발전의 절호의 기회가 완성된다”며 “시작된 변화를 압도적인 변화로 만들 수 있도록 다시 한번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또 “서울시장은 말로 하는 자리가 아니다”라며 “평소 머릿속에 서울을 어떻게 발전시킬지, 동북권을 어떻게 발전시킬지 생각이 꽉 차 있어도 실행하기 어려운 자리”라고 강조했습니다. 오 후보는 선거 막판 핵심 메시지인 ‘약자와의 동행’ 정책도 재차 언급하며 “어려운 분들까지 함께 보듬어 안고 도봉구와 서울의 희망찬 미래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창동역 유세는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이후 사실상 재개된 첫 현장 유세입니다. 오 후보는 오전 사전투표를 마친 뒤 서울시 압수수색과 관련한 긴급 기자회견을 연 데 이어 오후부터 도봉·강북권 유세에 나서며 막판 표심 잡기에 집중했습니다. #지방선거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도봉구 #유세 #jtbc뉴스룸#뉴스룸#jtbc#뉴스 #jtbc실시간 #뉴스실시간#jtbc뉴스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https://www.youtube.com/@jtbc_news/streams ☞JTBC유튜브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user/JTBC10news) ☞JTBC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JTBC10news/community) #JTBC뉴스 공식 페이지 https://news.jtbc.co.kr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tbcnews X(트위터) https://twitter.com/JTBC_news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jtbcnews ☏ 제보하기 https://news.jtbc.co.kr/report 방송사 : JTBC (https://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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