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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ews發布於 2026年6月20日 下午01:001:30

[자막뉴스] 귀한 참다랑어 잡아도 못 판다?, 동해안서 대거 버려지는 이유 / KBS 2026.06.20.

前天爆發期
發布時間
2026年6月20日 下午01:00
影片時長
1:30
影片類型
體育
頻道地區
南韓
發布時間判斷
發布時間判斷資料不足
當前頻道仍缺少完整的歷史發布時間模式,建議繼續累積頻道資料後再觀察最佳時段命中情況。
商業化判斷
高 RPM
當前影片具備較高 RPM 區間,說明主題更接近商業化友好的廣告庫存,適合復盤標題、受眾和內容長度。
動作建議
優先觀察持續成長能力
當前影片基礎條件較完整,建議繼續觀察近7日播放和收入是否穩定抬升,再決定是否擴寫成系列內容。
播放量
628
按讚數
3
留言數
2
日預估收入
-
累計預估收入
$0.45 - $2.64
RPM 區間
$0.72 - $4.2
1日漲播放
0
7日漲播放
0
1日漲按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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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日漲按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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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日漲留言
0
7日漲留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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速度分
0%
主題聚類
KBS
影片說明
이른 아침 강원도 속초 앞바다. 정치망 그물을 끌어 올리자, 평범한 어종 사이로 유독 몸집이 큰 은빛 물고기가 잇따라 모습을 드러냅니다. 대표적인 고급 어종, 참다랑어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제 옆에 있는 참치는 성인 남성인 저보다 몸집이 크고 무겁습니다. 사람의 힘으로 옮길 수가 없어서 크레인으로만 옮겨야 합니다. 바다 수온이 오르면서 강원 동해안으로 몰려드는 건데, 어민들은 값비싼 참다랑어를 잡아도 바다에 놓아줘야 합니다. 올해 배정된 어획 한도가 이미 바닥났기 때문입니다. [황행일/어민 : "쿼터제(어획 한도)를 많이 확보했으면 좋은데, 확보를 못 했어요. (살려 보내라는데) 얘네들은 움직여야만 살기 때문에, 잡자마자 죽어버려요."] 해양수산부가 강원 동해안에 배정된 어획 한도를 이달(6월)에만 두 차례 늘렸지만, 이마저도 순식간에 동났습니다. 어획 과정에서 어민들은 뜻하지 않은 손실도 떠안고 있습니다. [김혁수/강원도정치망협회장/정치망 선주 : "그물은 그물대로 망가지고, 또 이걸 참치가 들면 다른 어종들이 안 들어오니까 어획고도 없어지고. 금전적 손해도 크고…"] 폐사한 어류 사체가 해안가로 밀려가 부패하면서, 악취 같은 환경 문제도 생깁니다. 기후 변화로 동해안 어장 지도가 바뀌고 있는 만큼, 국제 어획 한도 추가 확보와 어업인 지원 방안 등을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KBS 뉴스 정상빈입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참다랑어#참치#강원도#동해안#정치망#어선#회#기후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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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題: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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