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Documentary (EBS 다큐) banner
EBSDocumentary (EBS 다큐) avatar
EBSDocumentary (EBS 다큐)
@ebsdocumentary
訂閱數539萬
總播放74.6億
影片數6.7萬
EBSDocumentary (EBS 다큐)發布於 2026年6月5日 下午12:0034:37
아파트보다 행복하다. 4인 가족이 30평 아파트 버리고 9.5평 트레일러로 간 이유|방 3개 아파트 포기했더니 삶의 질은 2배|작은 집 직접 짓는 사람들|하나뿐인 지구|#골라듄다큐 thumbnail

아파트보다 행복하다. 4인 가족이 30평 아파트 버리고 9.5평 트레일러로 간 이유|방 3개 아파트 포기했더니 삶의 질은 2배|작은 집 직접 짓는 사람들|하나뿐인 지구|#골라듄다큐

前天爆發期
EBSEBS documentaryEBS 다큐멘터리다큐docu
發布時間
2026年6月5日 下午12:00
影片時長
34:37
影片類型
旅行活動
頻道地區
南韓
發布時間判斷
發布時間判斷資料不足
當前頻道仍缺少完整的歷史發布時間模式,建議繼續累積頻道資料後再觀察最佳時段命中情況。
商業化判斷
高 RPM
當前影片具備較高 RPM 區間,說明主題更接近商業化友好的廣告庫存,適合復盤標題、受眾和內容長度。
動作建議
優先觀察持續成長能力
當前影片基礎條件較完整,建議繼續觀察近7日播放和收入是否穩定抬升,再決定是否擴寫成系列內容。
播放量
3.1萬
按讚數
181
留言數
31
日預估收入
$5.36 - $31.26
累計預估收入
$22.65 - $132.13
RPM 區間
$0.72 - $4.2
1日漲播放
0
7日漲播放
0
1日漲按讚
0
7日漲按讚
0
1日漲留言
0
7日漲留言
0
速度分
0%
主題聚類
EBS
影片說明
※ 이 영상은 2014년 11월 21일에 방송된 <하나뿐인 지구 - 나는 작은 집에 산다>의 일부입니다. 우리가 흔히 꿈꾸는 집은 무엇일까? 넓은 아파트? 전원주택? 집의 크기는 행복 지수와 연관이 없다고 생각해 자신만의 작은 집을 짓고 최소한으로 사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이 말하는 행복이란 무엇인지 듣는다. 30평대 아파트에 살다가 10평 남짓한 작은 집을 선택한 사람들 대부분의 사람들은 3인, 4인 가족이 살 수 있는 적당한 평수는 30평대의 집이라고 말한다. 방 3개 화장실 2개 큰 거실과 주방까지. 과연 우리들은 이렇게 넓은 공간을 효과적으로 쓰고 있을까? 대부분의 생활은 거실에서 이루어지고 크게 필요하지 않은 가구들이 방을 차지하고 있다. 집이 넓고 방이 많을수록 가족들과의 대화가 단절되는 경우도 있지 않을까? 내 집 마련이 꿈인 사람들이 많고 하우스푸어가 늘어나는 요즘, 집을 재테크의 수단으로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행복의 공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함양 온배움터라는 곳에서는 ‘작은 집 학교’를 운영해 작은 집을 짓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자신에게 딱 맞는 집을 선택한 사람들. 그들이 들려주는 행복한 집 이야기를 들어본다. 태안에서 직접 자신들만의 집을 짓고 있는 미루네 가족 최소한의 집이란 최적의 집이라고 생각하는 가족이 있다. 이 가족은 목수인 아빠 이중희씨 작업실 옆에 15평의 작은 집을 짓고 있다. 자신들의 일상생활을 고려해 직접 집 구조를 설계까지 했다고 한다. 엄마와 아빠가 집을 짓는 동안에도 미루는 칭얼대지 않고 목수인 아빠가 만들어준 킥보드를 타고 집을 누빈다. 웃음이 끊이지 않는 태안의 작은 집 건축 현장. 그리고 드디어 완성 된 미루네 집. 온 가족이 함께 지은 작은 집은 과연 어떤 모습인지 함께 본다. 전원주택이 꼭 클 필요는 없다! 일산의 트레일러 집 1호를 만나보자 우리가 캠핑카로 많이 알고 있는 캠핑 트레일러. 가족이나 친구들끼리 여행을 갈 때 말고 캠핑 트레일러에서 일상생활을 하며 살 수 있을까? 일산에는 9.5평의 아담한 캠핑 트레일러에 사는 가족이 있다. 이 집에서 유영웅씨는 가족과 4번째 겨울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집의 크기를 줄였지만 대신에 마당이 커지고 가족들과 함께하는 일상에서의 행복이 늘었다고 말하는 유영웅씨 가족. 이들은 계절이 바뀔 때마다 온 몸으로 계절의 변화가 느껴진다고 하는데! 일산에 캠핑 트레일러를 집으로 만들어 살고 있는 유영웅씨네 가족을 만나본다. 제주도 남쪽에서 바람 부는 마을. 작은 집 마을을 아시나요? 제주도 월정리 남바마. 남바마는 남쪽에서 바람 부는 마을로 김민규씨가 지은 작은 집 마을의 이름이다. 부부의 집, 장모님과 처형의 집, 아버님 집, 햄버거 가게 그리고 3평 민박집까지. 아기자기한 작은 집이 모여 있는 제주도 남쪽에서 바람 부는 마을. 김민규씨는 항상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꿈꿔왔고 필요 없는 공간은 줄이고 최소한으로 살고 싶어서 작은 집을 선택했다고 한다. 아버지와 장모님까지 함께하는 이들의 작은 집 마을 이야기를 들어보자. ✔ 프로그램명 : 하나뿐인 지구 - 나는 작은 집에 산다 ✔ 방송 일자 : 2014.11.21 #tv로보는골라듄다큐
同主題推薦
圍繞當前主題繼續看高相關影片,幫助判斷選題空間和內容形態。
主題:EBS
暫無足夠的同主題影片資料。
影片常見問題

以下問題聚焦這支影片能提供哪些洞察、收益為何是估算值,以及如何用它做內容研究。

這個影片頁能看出什麼?

你可以查看觀看、按讚、留言、RPM 與收益估算、發布時間、主題標籤、相關影片以及所屬頻道背景,用來判斷內容表現與後續選題方向。

為什麼 RPM 和收益只是估算值?

實際收入會受到廣告填充率、受眾地區、季節性、廣告需求與是否開啟營利等因素影響,因此這些數字更適合拿來看趨勢與做橫向比較。

怎麼用這個影片頁做內容研究?

建議搭配發布時間、主題標籤、相關影片與頻道歷史內容,觀察哪些題材、節奏與發布時段更容易帶來觀看與商業化表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