影片說明
우리나라에서 외면받던 경차가 최근에 다시 살아나고 있습니다.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치솟은 기름값이 아무래도 가장 큰 원인으로 보입니다.
올 1월부터 지난달까지 국내 경차 등록 대수는 2만 8천여 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3% 가까이 늘었습니다.
증가세를 이끈 건 모닝이었습니다.
레이와 캐스퍼가 지난해 대비 비슷한 수준이었던 반면, 모닝은 60% 가까이 급증했는데요.
모닝은 경차 중에서도 판매가격이 가장 저렴하고 연비는 가장 높습니다.
걸프전 유가 급등기에 인기를 끌었던 티코처럼 말이죠.
지난해 역대 최소 판매 기록을 딛고 부활한 경차의 인기 비결을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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