影片說明
※ 이 영상은 2012년 10월 10일에 방송된 <다큐프라임 - 학교체육, 미래를 만나다 3부 운동, 행복한 아이를 만든다>의 일부입니다.
서울 성동구. 옥정중학교 3학년 8반 아이들의 아침은 다른 반 보다 조금 일찍 시작된다.
아침 8시 30분. 매일 아침 담임선생님과 함께 뇌를 건강하게 만드는 특별 13분 체조를 하고난 뒤에야 1교시 수업에 들어간다. 학생들이 아침마다 이광희 담임선생님과 함께 하는 체조는 미국 일리노이공과대학의 ‘나노기술 개발과 실용화 과정’에서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와 운동의 상관관계가 밝혀진 이후 ADHD 학생들의 치유를 돕기 위해 만들어진 힘체조(HHIM: Health Happiness Improvement Movement) .
산만함, 충동성, 주의력 부족... 대뇌 전두엽 이상으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싶어도 마음처럼 되지 않는 ADHD학생들과 고입을 앞두고 스트레스가 심한 3학년 8반 학생들, 한 학기동안 힘체조를 4개월간 꾸준히 한 결과 뇌파가 달라지기 시작했다! 일명 행복파라 불리는 알파파의 수치가 올라가고 집중력을 방해하던 세타파의 수치가 확연히 떨어지기 시작했는데..
또한 최신 장비와 체계적인 체육 프로그램을 진행 중인 미국의 나일스웨스트 고등학교의 사례를 소개하는 한편 2012년 2학기부터 전국 중학교에 의무적으로 진행되는 학교스포츠클럽으로 서서히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는 오늘의 중학교 운동장을 찾아간다.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 프로그램명 : 다큐프라임 - 학교체육, 미래를 만나다 3부 운동, 행복한 아이를 만든다
✔ 방송 일자 : 201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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