影片說明
오늘(1일) 오전 10시 32분쯤 SK하이닉스 청주 4캠퍼스 공장 내 가스룸에서 불이 났습니다.
스프링클러가 작동하면서 불은 10여분 만에 꺼졌지만, 독성 물질인 불화수소가 누출되면서 11명이 눈따가움 등의 증세를 보여 사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SK하이닉스 측은 추가 인명 피해를 막기 위해 근로자 3,600명을 임시 대피시키고 방재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또, 장비 가동에 문제가 없어 생산 차질은 없으며, 안전 점검이 끝나는대로 근로자들을 복귀시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불소 누출량과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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