影片說明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재명 대통령의 'SNS 소통'과 관련해 "박정희·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도 SNS가 있었다면 사용했을 것"이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이 수석은 26일 이재명정부 출범 1주년을 앞두고 20개사와 가진 공동인터뷰에서 "세계적으로도 국민들에게 인기있는 리더들의 공통 요소가 SNS"라며 "대통령이 SNS를 하는 것이 글로벌 환경에서 아주 특이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박정희·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도 SNS가 있었다면 사용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며 "그 때 그런 도구가 있었다면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대통령들도 틀림없이 SNS를 활용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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