影片說明
내연기관 차량 차주가 전기차 충전 구역 3칸을 막고 이동 요청까지 거부했다는 사연이 전해져 누리꾼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충남 서산의 한 충전소에서 '내연기관 차량 차주가 전기차 충전 자리 3칸을 막았다'는 사연과 관련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기차 충전 자리를 막고 차 옆에서 흡연하는 한 남성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작성자인 전기차 운전자는 당시 상황에 대해 "충전을 해야 한다며 이동을 요청했지만, 차주는 '당신이 뭔데 빼라마라 하냐'며 거부했다"고 전했습니다.
충전 방해는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안내했지만, 상대 차주가 끝까지 자리를 비키지 않았고 결국 말싸움으로 이어졌다고 하는데요.
작성자는 안전신문고에 신고했지만, 결국 충전을 하지 못한 채 자리를 떠났다고 전했습니다.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https://www.youtube.com/@jtbc_news/streams
☞JTBC유튜브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user/JTBC10news)
☞JTBC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JTBC10news/community)
#JTBC뉴스 공식 페이지 https://news.jtbc.co.kr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tbcnews
X(트위터) https://twitter.com/JTBC_news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jtbcnews
☏ 제보하기 https://news.jtbc.co.kr/report
방송사 : JTBC (https://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