影片說明
[출연 : 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 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
삼성전자 노조가 예고한 총파업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정부가 '긴급조정권'까지 시사한 가운데, 노사는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았습니다.
한편,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여야 지도부가 일제히 광주를 찾았습니다.
관련 내용 포함한 정치권 이슈들, 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과 자세히 짚어 보겠습니다.
[질문 1] 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에 나선 가운데, 법원이 사측이 노조를 상대로 제기한 파업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일부 인용했습니다. 노조가 파업을 하더라도 평상시와 동일한 수준의 인력이 유지돼야 한다며, 사실상 노조 총파업에 제동을 건 건데요. 법원의 판단, 어떻게 보십니까? 노사 간 사후 조정엔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질문 2] 이재명 대통령은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도 존중돼야 한다"고 했습니다. 김 총리에 이어 이 대통령 역시 '긴급 조정권' 발동 가능성을 시사한 거라고 볼 수 있을까요?
[질문 3] 여야는 '노란봉투법'을 두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국민의힘이 삼성 사태의 배경에 노란봉투법이 있다며 재개정 의지를 밝히자, 민주당은 억지 논리로 갈등을 조장하고 있다고 비판했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4] 오늘 5·18 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식이 있었는데요. 이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 등 정치권이 광주에 총집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기념사를 통해 "오월의 영령들이 2024년 12월 3일 밤 오늘의 산 자를 구했다"며,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여야의 초당적 협력과 결단을 호소했는데요. 이 대통령의 5·18 메시지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이 대통령 임기 내 개헌이 가능할까요?
[질문 5] 정청래 대표는 "5월 광주도, 내란도 현재진행형"이라며 '내란 청산' 메시지와 '오월 정신'을 부각했습니다. 공천을 둘러싼 잡음으로 호남 지역 분위기가 뒤숭숭한 가운데, '집토끼' 결집에 나선 것으로도 보이는데요?
[질문 6] 장동혁 대표는 이 대통령과 민주당에 5·18 정신은 권력 확장 도구라며, "자유민주주의 파괴를 더 이상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고요. 주말에도 호남을 찾아 진정성을 강조했는데요. 호남 민심이 장 대표의 메시지를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질문 7] 이번 주 목요일부터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는데요. SNS상에서 정청래 대표에 대한 테러 모의가 있다는 제보가 잇따라, 민주당이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경찰은 여야 대표 신변 보호 조치를 앞당기기로 했는데요. 그런데, 논란이 민주당 구주류 지지층과 '뉴이재명' 간 갈등으로 확산되는 모습이에요. 어떻게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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