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banner
KBS News avatar
KBS News
@newskbs
訂閱數362萬
總播放108.6億
影片數45.4萬
KBS News發布於 2026年5月19日 下午02:533:59
나홍진 화제작 ‘호프’…황금종려상 가능할까? [월드24/특파원현장] / KBS  2026.05.19. thumbnail

나홍진 화제작 ‘호프’…황금종려상 가능할까? [월드24/특파원현장] / KBS 2026.05.19.

19 天前長尾期
KBSKBS NEWSKBS뉴스NEWSformat:리포트kbs 2026
發布時間
2026年5月19日 下午02:53
影片時長
3:59
影片類型
新聞政治
頻道地區
南韓
發布時間判斷
發布時間判斷資料不足
當前頻道仍缺少完整的歷史發布時間模式,建議繼續累積頻道資料後再觀察最佳時段命中情況。
商業化判斷
高 RPM
當前影片具備較高 RPM 區間,說明主題更接近商業化友好的廣告庫存,適合復盤標題、受眾和內容長度。
動作建議
優先觀察持續成長能力
當前影片基礎條件較完整,建議繼續觀察近7日播放和收入是否穩定抬升,再決定是否擴寫成系列內容。
播放量
353
按讚數
5
留言數
7
日預估收入
-
累計預估收入
$0.25 - $1.48
RPM 區間
$0.72 - $4.2
1日漲播放
0
7日漲播放
0
1日漲按讚
0
7日漲按讚
0
1日漲留言
0
7日漲留言
0
速度分
0%
主題聚類
KBS
影片說明
세계 최대 영화 축제, 칸 국제영화제가 지난주 개막했죠. 올해는 박찬욱 감독이 한국인 최초로 심사위원장을 맡은 데다, 경쟁 부문에 진출한 우리 영화도 있기 때문에 특별히 더 관심이 쏠려있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해 현장 분위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강푸른 특파원, 오랜만에 한국 영화가 경쟁 부문에 진출했네요? [기자] 네,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 이후 4년 만입니다. 제 뒤로 보이는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이곳 시각으로 17일 밤 세계 최초 상연된 나홍진 감독의 '호프'인데요. 영화 곡성 이후 10년 만에 내놓은 신작입니다. '추격자'와 '황해' 등에서 선보인 스릴러에 SF를 접목한 독특한 작품을 내놨는데요. 장르가 끊임없이 변화하는 새로운 이야기란 평가를 받았습니다. [나홍진/영화 '호프' 감독 : "극중에 등장하는 캐릭터들 모두가 희망을 갖고 있죠. 그 희망끼리 충돌을 하니 결론이 날 수 없는 충돌이 아닌가…."] 앞서 내놓은 장편 연출작 모두 칸의 초청을 받았던 감독답게 이번 작품도 곧바로 매진될 만큼 관심이 뜨거웠는데요. 현장에선 약 7분간의 기립 박수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토마스/영화 '호프' 관람객 : "엄청난 영화였습니다. 순수한 영화 예술이자 매우 감동적이었습니다."] 호프를 포함해 영화 22편이 칸 영화제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을 놓고 경쟁하고 있습니다. [앵커] 올해 심사위원장은 한국 영화의 자랑 박찬욱 감독 아닙니까? 수상에 유리하다고 봐야 할까요? [기자] 네, 질문을 예상한 듯 박찬욱 감독이 이미 답을 내놨습니다. 지난 12일 열린 심사위원 기자회견 자리에서였는데요. 다양한 한국 영화들이 칸 영화제를 채운 소감을 묻는 말에 이렇게 답했습니다. [박찬욱/칸 영화제 심사위원장/지난 12일 : "한국은 더 이상 변방, 영화의 변방 국가가 아니게 되었죠. 그렇지만 확실히 말씀드릴 것은 제가 그렇다고 해서 한국 영화에 더 점수를 주거나 하지는 않을 겁니다."] 박 감독은 또 달라진 우리 영화의 위상에 대해 뼈있는 한마디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박찬욱/칸 영화제 심사위원장/지난 12일 : "영화의 중심 그 자체가 확장되어서 더 많은 나라, 더 다양한 영화들을 포용할 수 있게 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칸 영화제에선 '호프' 말고도, '부산행' 등을 만든 연상호 감독의 좀비 영화 '군체'와, '다음 소희' 등을 만든 정주리 감독의 신작 '도라' 등 여러 한국 작품이 전 세계 영화인들을 만납니다. [앵커] 올해 영화제는 특히 전쟁이 잇따른 상황에서 개막했는데, 영화인들은 전쟁에 대해 어떤 발언을 했나요. [기자] 네, 영화와 정치를 분리할 수 있냐는 질문을 현장에서 자주 들을 수 있었는데요. 앞서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는 가자 지구 학살 문제를 두고 심사위원장이었던 빔 벤더스 감독이 "영화인은 정치에 관여해서는 안 된다"고 말해 거센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이를 의식한 듯, 칸 영화제 개막식에 선 배우 제인 폰다는 다음과 같은 말로 축제의 시작을 알렸는데요. [제인 폰다/배우 : "저는 목소리의 힘을 믿습니다. 스크린 속의 목소리, 스크린 밖의 목소리, 그리고 특히 지금 이 시기에는 거리의 목소리 말입니다."] 박찬욱 감독은 "정치와 예술을 대립하는 개념으로 생각하는 것 자체가 이상한 일"이라며, 편견 없이 심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칸에서 전해드렸습니다. 화면제공:칸 국제영화제 쇼박스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에피소드컴퍼니/영상편집:한미희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8564815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칸국제영화제 #나홍진 #호프
同主題推薦
圍繞當前主題繼續看高相關影片,幫助判斷選題空間和內容形態。
主題:KBS
暫無足夠的同主題影片資料。
影片常見問題

以下問題聚焦這支影片能提供哪些洞察、收益為何是估算值,以及如何用它做內容研究。

這個影片頁能看出什麼?

你可以查看觀看、按讚、留言、RPM 與收益估算、發布時間、主題標籤、相關影片以及所屬頻道背景,用來判斷內容表現與後續選題方向。

為什麼 RPM 和收益只是估算值?

實際收入會受到廣告填充率、受眾地區、季節性、廣告需求與是否開啟營利等因素影響,因此這些數字更適合拿來看趨勢與做橫向比較。

怎麼用這個影片頁做內容研究?

建議搭配發布時間、主題標籤、相關影片與頻道歷史內容,觀察哪些題材、節奏與發布時段更容易帶來觀看與商業化表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