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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스發布於 2026年6月1日 下午12:502:04
"옆동네 잔치에 전부 '하이닉스병'?" 적자 나도 '남 얘기'..포스코·현대제철 "우리도 임금 올려달라" (자막뉴스) / SBS thumbnail

"옆동네 잔치에 전부 '하이닉스병'?" 적자 나도 '남 얘기'..포스코·현대제철 "우리도 임금 올려달라" (자막뉴스) / SBS

5 天前爆發期
SBS NEWSSBS 뉴스custom:뉴스넷format:리포트genre:경제news
發布時間
2026年6月1日 下午12:50
影片時長
2:04
影片類型
新聞政治
頻道地區
南韓
發布時間判斷
發布時間判斷資料不足
當前頻道仍缺少完整的歷史發布時間模式,建議繼續累積頻道資料後再觀察最佳時段命中情況。
商業化判斷
高 RPM
當前影片具備較高 RPM 區間,說明主題更接近商業化友好的廣告庫存,適合復盤標題、受眾和內容長度。
動作建議
優先觀察持續成長能力
當前影片基礎條件較完整,建議繼續觀察近7日播放和收入是否穩定抬升,再決定是否擴寫成系列內容。
播放量
351
按讚數
5
留言數
9
日預估收入
-
累計預估收入
$0.25 - $1.47
RPM 區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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速度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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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題聚類
SBS NEWS
影片說明
중국발 공급과잉과 철강 수요 침체로 복합 위기를 겪고 있는 철강 업계가 올해 임금단체협상을 앞두고 거센 노사 갈등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포스코와 현대제철 등 주요 철강사 노조가 실적 부진 속에서도 잇따라 임금 인상과 성과급 확대를 요구하고 나섰기 때문입니다. 포스코 노조는 지난달 20일 사측에 기본급 7.1% 인상 등을 담은 교섭 요구안을 전달하고 이달 초 본격적인 협상에 돌입합니다. 현대제철 노조 역시 지난해 기술직 인원이 4백 명 가까이 감소했음에도 고로 매출량은 500톤 가까이 증가했다는 이유로 성과급을 전년 대비 150% 인상해 달라고 요구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여기에 협력사 직원의 직고용 전환과 하청 노조와의 교섭 의무를 둘러싼 갈등도 불씨로 남아있습니다. 이른바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지난 4월 인천지방노동위원회가 하청 노조의 개별 교섭권을 인정하는 결정을 내리자, 현대제철은 이에 불복해 중앙노동위원회에 재심을 청구하며 맞서고 있습니다. 포스코도 경북지방노동위원회로부터 하청 노조들의 교섭단위를 분리해야 한다는 결정을 받은 뒤 현재 재심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문제는 현재 철강 업계의 경영 상황이 그리 녹록지 않다는 점입니다. 지난 1분기 포스코홀딩스의 철강 부문 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 대비 23.8% 급감했고, 현대제철은 본사 실적만 보면 725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를 냈습니다. 수요 침체 속에 노조의 강한 압박과 하청 교섭 리스크까지 겹치면서, 올해 철강 업계의 임금단체협상이 난항을 겪을 거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취재: 이현영/ 영상편집: 이다인/ 디자인: 양혜민/ 제작: 디지털뉴스부) #SBS뉴스 #뉴스 #실시간 #하이닉스 #성과급 #포스코 #파업 #노동자 #노사갈등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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