影片說明
※이 영상은 2025년 1월 7일에 방송된 <고향민국 - 한강 따라 흐른 50년, 강남구 2부 강남구, 올드 앤 뉴>의 일부입니다.
새로움과 오래된 것이 공존하는 테헤란로
IT기업들은 물론 금융기관 등 많은 기업들이 밀집해 있는 테헤란로.
때문에 점심시간이면 거리로 쏟아져 나온 직장인들로 붐빈다.
점심 유목민들에게 가성비 갑으로 이름난 곳, 삼겹살 뷔페.
엄마 손맛 담긴 다양한 반찬과 양껏 구워먹는 삼겹살이 단돈 11000원.
테헤란로의 직장인들을 사로잡은 점심 맛집을 찾아가 본다.
중학교를 졸업하고 상경해 50여 년간 양복을 만들어왔다는 박생기 명장.
그의 양복점은 강남의 사회 초년생들이 첫 양복을 맞추는 곳으로 이름났다.
좋은 원단은 물론, 정성과 손길이 많이 가지만 주고객인 사회 초년생들을 위해
10년 전 가격 그대로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 새로운 출발의 설렘이 가득한 양복점으로 가본다.
최첨단 도시의 상징, 강남의 마천루 사이를 가만 들여다보면
전통과 정감이 넘치는 풍경들을 만날 수 있다.
전국에서 가장 번잡한 도심, 강남에 자리 잡은 봉은사.
‘은혜를 받든다’라는 뜻의 봉은사는 많은 사람들의 소망이 모이는 곳.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는 템플스테이로도 잘 알려져 있다는데.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봉은사의 숨은 보물은 무엇일까?
선정릉 옆에 자리한 민속극장에서는 최근 방영된 드라마 열풍을 타고
원로 여성국극 배우들이 다시 무대에 올랐다!
어르신들에게는 옛 추억을, 젊은이들에게는 원조 여성국극을 만날 수 있는 시간.
이제 여든의 나이. 한 시대를 풍미했던 여성국극 배우들의 모습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 프로그램명 : 고향민국 - 한강 따라 흐른 50년, 강남구 2부 강남구, 올드 앤 뉴
✔ 방송 일자 :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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