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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스發布於 2026年5月20日 下午08:112:08
폐지 줍던 60대 참변..만취 20대 "사람 아닌 줄" / SBS 8뉴스 thumbnail

폐지 줍던 60대 참변..만취 20대 "사람 아닌 줄" / SBS 8뉴스

17 天前長尾期
SBS NEWSSBS 뉴스custom:뉴스넷format:리포트genre:사회news
發布時間
2026年5月20日 下午08:11
影片時長
2:08
影片類型
新聞政治
頻道地區
南韓
發布時間判斷
發布時間判斷資料不足
當前頻道仍缺少完整的歷史發布時間模式,建議繼續累積頻道資料後再觀察最佳時段命中情況。
商業化判斷
高 RPM
當前影片具備較高 RPM 區間,說明主題更接近商業化友好的廣告庫存,適合復盤標題、受眾和內容長度。
動作建議
優先觀察持續成長能力
當前影片基礎條件較完整,建議繼續觀察近7日播放和收入是否穩定抬升,再決定是否擴寫成系列內容。
播放量
624
按讚數
10
留言數
8
日預估收入
-
累計預估收入
$0.45 - $2.62
RPM 區間
$0.72 -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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速度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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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題聚類
SBS NEWS
影片說明
〈앵커〉 경기 용인에서 이른 새벽부터 폐지를 줍기 위해 나선 60대가 음주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붙잡힌 20대 운전자는 사람을 친 줄 몰랐다고 진술했지만, 경찰은 뺑소니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규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오늘(20일) 새벽 경기 용인 중앙시장 근처. 좁은 골목길로 하얀색 승용차 한 대가 빠른 속도로 질주합니다. 골목 끝에서 잠시 멈춰 선 차량은 이내 다시 방향을 틀어 오른쪽 길로 빠져나갑니다. 새벽부터 시장 근처 인도를 돌며 폐지를 줍던 60대 남성을 들이받은 뒤 그대로 현장을 떠난 겁니다. 차량에 치인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끝내 숨졌습니다. 가해 운전자 A 씨는 20대 남성으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습니다. 만취한 상태로 차를 몰던 운전자는 우회전하는 과정에서 이곳을 들이받았습니다. [시장 상인 : 잠깐 사이에 그러신(차에 치이신) 것 같아요. 그 옆쪽에서 폐지 줍다가 1~2분 사이에 잠깐 옮겨가신 사이에….] 사고 직후 현장을 떠난 A 씨는 10분쯤 뒤 119에 교통사고 발생 사실을 알렸고, 피해자 구호 조치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A 씨가 경찰에 붙잡힌 건 약 1시간 뒤, 사고 발생 장소와 가까운 골목길입니다. A 씨는 경찰에서 "사람을 친 줄 몰랐다. 연석을 들이받은 줄 알았고 무엇인지 확인하러 다시 현장을 찾은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음주운전과 함께 도주치사 혐의도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사고 차량인 렌터카에 블랙박스가 없어 방범용 CCTV 등을 확인하면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시각 "남자 친구에게 폭행당했다"는 112 신고도 접수됐는데, 경찰 확인 결과 A 씨가 여자 친구를 때렸다는 내용으로, 시점상 교통사고 이전이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영상취재 : 강시우, 영상편집 : 정용화, 디자인 : 한흥수) #SBS뉴스 #뉴스 #실시간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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