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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ews發布於 2026年6月1日 下午01:361:58
[현장영상] 딱 걸리면 20만 원…‘비둘기 밥 주기’ 오늘(1일)부터 집중 단속 / KBS 2026.06.01. thumbnail

[현장영상] 딱 걸리면 20만 원…‘비둘기 밥 주기’ 오늘(1일)부터 집중 단속 / KBS 2026.06.01.

5 天前爆發期
KBSKBS NEWSKBS뉴스NEWSformat:기타kbs 2026
發布時間
2026年6月1日 下午01:36
影片時長
1:58
影片類型
新聞政治
頻道地區
南韓
發布時間判斷
發布時間判斷資料不足
當前頻道仍缺少完整的歷史發布時間模式,建議繼續累積頻道資料後再觀察最佳時段命中情況。
商業化判斷
高 RPM
當前影片具備較高 RPM 區間,說明主題更接近商業化友好的廣告庫存,適合復盤標題、受眾和內容長度。
動作建議
優先觀察持續成長能力
當前影片基礎條件較完整,建議繼續觀察近7日播放和收入是否穩定抬升,再決定是否擴寫成系列內容。
播放量
92
按讚數
1
留言數
1
日預估收入
-
累計預估收入
$0.07 - $0.39
RPM 區間
$0.72 - $4.2
1日漲播放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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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日漲按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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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日漲留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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速度分
0%
主題聚類
KBS
影片說明
오늘(1일)부터 서울 도심 주요 공원이나 광장에서 비둘기에게 무심코 먹이를 줬다가는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를 물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집비둘기 개체 수 급증으로 인한 배설물, 악취 등 시민 불편 민원에 6월 한 달간 '비둘기 먹이 주기 금지구역'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합니다. 그동안은 제도의 취지를 알리는 계도 위주로 진행되었으나 6월 1일부터는 적발 시 횟수에 따라 직접적인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주요 단속 대상은 서울숲, 보라매공원 등 도시공원 22곳, 서울광장 등 주요 광장 4곳, 여의도 등 한강공원 11곳 및 수도박물관을 포함한 총 38개소의 금지구역 내에서 비둘기에게 먹이를 제공하는 행위입니다. 적발 시 부과되는 과태료는 1회 20만 원, 2회 50만 원이며, 3회 이상 적발 시에는 최대 100만 원에 달합니다. 비둘기는 본래 자연에서 스스로 먹이를 찾는 야생동물로, 인위적인 먹이 제공은 비둘기의 번식력을 비정상적으로 높여 도심 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치는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어 왔습니다. 서울시는 야생동물이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고 건강하게 공존하기 위한 조치임을 강조하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8574974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비둘기 #집중단속 #먹이주기 #벌금 #금지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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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題: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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