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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發布於 2026年6月1日 下午02:121:58
[자막뉴스] "과태료 얼마예요?"...'오픈런'까지 벌어진 설악산 상황 / YTN thumbnail

[자막뉴스] "과태료 얼마예요?"...'오픈런'까지 벌어진 설악산 상황 / YTN

6 天前爆發期
source:영상type:디지털genre:사회format:기타series:자막뉴스ytn
發布時間
2026年6月1日 下午02:12
影片時長
1:58
影片類型
新聞政治
頻道地區
南韓
發布時間判斷
發布時間判斷資料不足
當前頻道仍缺少完整的歷史發布時間模式,建議繼續累積頻道資料後再觀察最佳時段命中情況。
商業化判斷
高 RPM
當前影片具備較高 RPM 區間,說明主題更接近商業化友好的廣告庫存,適合復盤標題、受眾和內容長度。
動作建議
優先觀察持續成長能力
當前影片基礎條件較完整,建議繼續觀察近7日播放和收入是否穩定抬升,再決定是否擴寫成系列內容。
播放量
538
按讚數
6
留言數
8
日預估收入
-
累計預估收入
$0.39 - $2.26
RPM 區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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速度分
0%
主題聚類
source:영상
影片說明
짙은 안개로 앞이 잘 보이지 않는 설악산 북설악 인근. 가파른 바위 능선 위에 등산객들이 모여 있습니다. 출입이 금지된 지역에 들어왔다가 국립공원공단 단속반에 붙잡힌 겁니다. [국립공원공단 단속반 : 선생님 성함하고 주민등록번호 부탁 드리겠습니다.] 남성 4명이 적발된 데 이어 다른 남녀 2명도 비법정 탐방로로 올라오다가 단속에 걸립니다. [출입금지 위반 등산객 (음성변조) : 과태료 얼마예요? (저희가 안내해 드릴게요. 잠시만 계세요.)] 봄철 산불 조심 기간 종료로 지난 16일부터 설악산 고지대 탐방로가 다시 열린 이후 주말이나 휴일에는 하루 2만 명 안팎의 등반객이 몰리고 있습니다. 문제는 정해진 탐방로를 벗어나 출입 금지 구역까지 드나드는 불법 산행도 함께 늘고 있다는 겁니다. 국립공원공단이 지난 22일부터 사흘 동안 설악산에서 특별 단속을 벌인 결과 출입 금지 위반 28건을 적발했습니다. 출입 금지 구역은 산세가 험해 길을 잃거나 추락하기 쉽고, 휴대전화도 잘 터지지 않아 사고가 나도 구조에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최근 5년간 전국에서 발생한 등산 사고는 4만여 건으로, 424명이 숨지고 만6천여 명이 다쳤습니다. [박종영 / 설악산국립공원 사무소 자연보전과장 : 샛길 산행은 안전사고 발생률이 높고요. 사고가 났을 때 중대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반복되는 샛길 산행은 야생동물 서식지와 보호 식물의 훼손으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출입 금지 구역에 들어가다 적발되면 최대 5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지만, 단속을 피하는 샛길 산행은 해마다 반복되고 있어 실효성 있는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YTN 송세혁입니다. 영상기자ㅣ조은기 화면제공ㅣ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자막뉴스ㅣ김서영 고현주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6011458270878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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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題:source: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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