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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스發布於 2026年6月2日 下午02:211:44
"처음부터 성폭행이 목적이었다" 장윤기, 피해자가 저항하자 살인..여중생 '불법 촬영'도 (자막뉴스) / SBS thumbnail

"처음부터 성폭행이 목적이었다" 장윤기, 피해자가 저항하자 살인..여중생 '불법 촬영'도 (자막뉴스) / SBS

4 天前爆發期
SBS NEWSSBS 뉴스custom:뉴스넷format:리포트genre:사회news
發布時間
2026年6月2日 下午02:21
影片時長
1:44
影片類型
新聞政治
頻道地區
南韓
發布時間判斷
發布時間判斷資料不足
當前頻道仍缺少完整的歷史發布時間模式,建議繼續累積頻道資料後再觀察最佳時段命中情況。
商業化判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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動作建議
優先觀察持續成長能力
當前影片基礎條件較完整,建議繼續觀察近7日播放和收入是否穩定抬升,再決定是否擴寫成系列內容。
播放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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留言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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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預估收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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速度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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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題聚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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影片說明
광주 길거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의 본래 범행 목적이 성폭행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지검은 오늘(2일) 장윤기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강간 등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 했습니다. 장윤기는 지난달 5일 광주 광산구 월계동의 인적 드문 보행로에서 여고생을 살해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검찰은 보완 수사를 거쳐 장윤기가 피해 여고생을 끌고 가 성폭행할 계획을 품었던 것으로 결론 내렸습니다. 당시 장윤기는 성폭행할 목적으로 피해 여고생을 15분간 미행한 후 등 뒤에서 제압해 차량 쪽으로 끌고 가려했는데, 여고생이 "살려주세요"라고 외치며 저항하자 흉기로 여러차례 찔러 살해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앞선 경찰 수사에서 장윤기는 "자살을 고민하던 중 범행을 결심했다"는 진술을 반복하며 우발적 범행임을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장윤기가 외국인 A 씨에게 구애를 거절당하자 분풀이 대상으로 여고생을 살해한 것으로 판단하고 사건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당시 적용된 살인죄는 형량 하한선이 징역 5년인 일반 살인이지만, 검찰은 장윤기에게 사형이나 무기징역으로 처벌되는 강간 등 살인죄를 적용해 재판에 넘겼습니다. 장윤기는 피해 여고생을 도우러 온 또 다른 남고생에게 흉기를 휘둘러 죽이려 한 혐의, 외국인 A 씨를 스토킹하고 성폭행한 혐의에 더해, 지난해 6월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며 여중생의 신체를 카메라로 몰래 촬영한 사실까지 확인돼 추가 기소됐습니다. (취재: 김태원, 영상편집: 서병욱, 디자인: 양혜민, 제작: 디지털뉴스부) #SBS뉴스 #뉴스 #실시간 #장윤기 #성폭행 #광주 #여고생 #살인 #범죄 #불법촬영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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