影片說明
칸 영화제에 참석한 스페인 출신 유명 배우 하비에르 바르뎀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유해한 남성성'이 전쟁의 원인이라며 맹비난했습니다.
바르뎀은 현지시각 17일 영화제 기자회견에서 자신이 신작에서 연기한 캐릭터의 결함은 '유해한 남성성'이라고 말했습니다.
바르뎀은 이어 이 '유해한 남성성'이 "트럼프와 푸틴, 네타냐후에게도 해당한다"며, "수천 명의 사망자를 내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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