影片說明
JTBC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캐스터 김용남이 손흥민과 오현규 조합에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손흥민 선수가 얼마나 많은 역할을 해줄 수 있을지가 가장 큰 포인트”라며 “오현규 선수의 득점력과 손흥민 선수의 찬스 메이킹이 잘 맞물리면 많은 골이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한편, 그는 이번 월드컵 중계에서 가장 자신 있는 포인트로 ‘샤우팅’을 내세웠습니다. 김 캐스터는 “득점 장면이나 중요한 순간에 시원한 샤우팅을 해준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며 “팬들이 원하는 월드컵 특유의 짜릿함과 현장감을 전달해드리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짜릿하게 다채롭게, 월드컵은 JTBC🔥
#JTBC #FIFA #월드컵 #2026FIFA북중미월드컵 #짜릿하게다채롭게 #월드컵은JTBC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https://www.youtube.com/@jtbc_news/streams
☞JTBC유튜브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user/JTBC10news)
☞JTBC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JTBC10news/community)
#JTBC뉴스 공식 페이지 https://news.jtbc.co.kr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tbcnews
X(트위터) https://twitter.com/JTBC_news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jtbcnews
☏ 제보하기 https://news.jtbc.co.kr/report
방송사 : JTBC (https://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