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주주단체인 `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21일 삼성전자 노사의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을 위법으로 규정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주주운동본부는 이날 오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자택 일대에서 집회를 열고 "세전 영업이익에 12%를 적산·할당하는 노사 합의는 위법하다"며 "주주총회 결의 절차를 거치지 않는 한 법률상 무효"라고 주장했습니다.
===============================
1. "노사 임금 합의안은 무효"...반기 든 삼성전자 주주단체 '소송전' 예고 [지금이뉴스] (260521)
2. 안도하는 삼성전자...주주 반발·투표 변수 남아 (260521 오동건 기자)
3. 이병철·이건희의 절대 원칙 깬 이재용...삼성 일생일대의 '변곡점' [Y녹취록] (260521 김민균 서강대 경영학과 교수, 정철진 경제평론가 출연)
4. 삼성전자 주주 "잠정합의안 위법...무효 소송 낼 것" (260521 윤해리 기자)
5. "전 세계 위기 피했다"...외신, 삼성전자 파업 보류 긴급 속보 [지금이뉴스] (260521)
6.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1인당 최대 6억 원 성과급 (260521 김웅래 기자)
7. 극적 타결로 총파업 유보...삼성전자 '정상 출근' (260521 정현우 기자)
#삼성전자 #노조 #노사 #주주 #주주단체 #소송전 #반기 #삼성전자주주 #외신 #메모리사업부 #무효소송 #법원 #YTN #YTN실시간
스트리밍 : 김동호 (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111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