影片說明
본 영상은 '정보 전달'이 목적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중국의 인공지능(AI) 칩 시장을 화웨이에 내줬다며 안타까움을 표출했습니다.
황 CEO는 현지 시각 20일 미 경제 방송 CNBC와 인터뷰에서 “우리가 (중국) 시장에서 철수했기 때문에 현지 반도체 기업 생태계가 잘 돌아가고 있다”며 “화웨이는 기록적인 한 해를 보냈고, 내년에도 놀라운 성과를 거둘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습니다.
그는 “우리는 사실상 그 시장을 그들에게 내준 셈”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최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미·중 정상회담 방중 대표단에 황 CEO가 합류하면서 엔비디아 ‘H200’ 칩의 중국 수출에 청신호가 켜졌다는 예측이 있었으나, 그는 “아무런 기대도 하지 않는다”며 낙관적인 전망을 경계했습니다.
앞서, 젠슨 황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 일정에 뒤늦게 합류해 화제가 됐습니다.
직접 알래스카에서 젠슨 황을 콕 집어 합류시킨 트럼프의 속내는 뭘까요?
미국이 그리는 큰 그림을 들여다 봤습니다.
#반도체 #젠슨황 #중국 #시진핑 #트럼프 #H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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