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군사분계선을 '남부 국경'으로 지칭하면서, 최전방 부대의 무장력 강화를 지시했습니다.
전군 지휘관들을 불러모은 자리였는데, 북한 축구클럽이 남측을 찾은 날 이 같은 지시를 내렸습니다.
========================================
1. 김정은, 북 축구단 방남한 날 "남부국경 부대 강화" (260518 이종원 기자)
2. 김정은, 방사포 훈련 참관...남한 타격용 명시 (260315 조용성 기자)
3. 통일백서에 '두 국가' 명시...위헌성 논란 재점화 (260518 홍선기 기자)
4. 일 언론 "북한군, 군사분계선 인근서 전술도로 확장" (260518 이승배 기자)
5. 북, 전방에 신형 자주포...'남부 국경'에 집중배치 (260510 나혜인 기자)
6. 김일성부터 시작...김정은·김주애 '탱크 오마주' [앵커리포트] (260407 박조은 기자)
7. 북, 'K-콘텐츠' 봤다고 처형 급증..."체제경쟁 실패 자인" (260502 이종원 기자)
8. 우선순위 밀린 한반도..."미·중 역할 견인할 것" (260517 이종원 기자)
9. 트럼프 "시진핑과 북한에 대해 논의했다" (260515 한상옥 기자)
10. "그 어떤 미국 대통령도 쉽게 감당할 수 없는 것"...두려운 김정은의 보험 [지금이뉴스] (260420)
#북한 #김정은 #한반도 #군사분계선 #전군지휘관 #남부국경 #최전방 #방사포 #자주포 #신무기 #YTN #YTN실시간
스트리밍 : 김동호 (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111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