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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ews發布於 2026年5月24日 下午02:001:44
[자막뉴스] 미국이 최초 공개한 UFO 영상…조회수 10억 돌파, 전 세계가 '깜짝' / KBS 2026.05.24. thumbnail

[자막뉴스] 미국이 최초 공개한 UFO 영상…조회수 10억 돌파, 전 세계가 '깜짝' / KBS 2026.05.24.

14 天前觀察窗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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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布時間
2026年5月24日 下午02:00
影片時長
1:44
影片類型
新聞政治
頻道地區
南韓
發布時間判斷
發布時間判斷資料不足
當前頻道仍缺少完整的歷史發布時間模式,建議繼續累積頻道資料後再觀察最佳時段命中情況。
商業化判斷
高 RPM
當前影片具備較高 RPM 區間,說明主題更接近商業化友好的廣告庫存,適合復盤標題、受眾和內容長度。
動作建議
優先觀察持續成長能力
當前影片基礎條件較完整,建議繼續觀察近7日播放和收入是否穩定抬升,再決定是否擴寫成系列內容。
播放量
7121
按讚數
86
留言數
56
日預估收入
-
累計預估收入
$5.13 - $29.91
RPM 區間
$0.72 - $4.2
1日漲播放
0
7日漲播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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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日漲按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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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日漲按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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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日漲留言
0
7日漲留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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速度分
0%
主題聚類
KBS
影片說明
탁 트인 활주로 너머에 빛을 내뿜는 물체가 떠 있습니다. 자세히 보니, 얇은 원반 형체를 띱니다. ["비행기는 아닌데..."] 전투기 조준선에 잡힌 의문의 물체는,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느린 화면으로 봐도 사라지는 순간을 잡아내기 어렵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으로 처음 공개된 미확인 비행물체 영상들입니다. 미국 정부는 지난 8일부터 홈페이지에서 관련 기록을 공개하고 있는데, 조회수가 10억 회를 넘어섰습니다. 이번에 풀린 2차 자료엔 이란 인근 해상과 시리아 등 2019년 이후 전쟁터에서 잡힌 영상도 대거 담겼습니다. 2023년 미국 휴런호 상공에서 풍선 모양 물체가 전투기에 격추되는 영상도 함께 공개됐습니다. 당시 중국 '스파이 풍선' 사건과 맞물려 긴장이 고조됐지만, 지난해 캐나다 정부 문서에서 잔해는 날씨 관측 장비로 추정됐습니다. 공개된 문건엔 1940년대 뉴멕시코주 핵무기 시설 주변에서 '녹색 구체'와 '원반'을 봤다는 목격담 209건도 포함됐습니다. 다만, 미 국방부는 외계 기술을 입증할 증거는 없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애덤 프랭크/천체물리학자/CNN 출연 : "지난 70년 동안 봐온 다른 UFO(미확인물체) 자료와 다를 게 없습니다. 모두 흐릿하게 뭉개진 사진들입니다."] 미 국방부는 3차 자료 공개도 예고했지만, 시점은 못 박지 않았습니다. KBS 뉴스 우한울입니다.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UFO #외계인 #미확인 #비행물체 #트럼프 #미국 #전투기 #격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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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題: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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