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는 마무리됐지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신뢰 논란은 커지고 있습니다.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데 이어, 선관위가 투표용지 제작 예산을 전체 유권자의 110% 수준으로 확보하고도 실제 투표 현장에서는 부족 사태를 막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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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추락하는 선관위 신뢰...선거 예산은 더 받고 용지는 50%만 찍었다? [지금이뉴스] (260605)
2. "선관위는 실패했다"...투표용지 50%만 준비한 것은 '불법' [Y녹취록] (260604 김상일 정치평론가, 신지호 전 새누리당 의원 출연)
3. '투표 용지 부족' 선관위 고발 잇따라...경찰 수사 착수 (260605 조경원 기자)
4. 선관위 이번엔 개인정보 논란... 송파 투표소 대조전표 두고 가 [지금이뉴스] (260605)
5. 잠실 투표소에 경찰 천여 명 투입...투표함 반출 (260605 정영수 기자)
6. 잠실7동 투표함 개표 2시간째...이 시각 개표소 (260605 김이영 기자)
7. 이미 투표함 이송·개표 시작됐는데...장동혁, 뒤늦게 등장해 "참관인 확인" [지금이뉴스] (260605)
8. "선거 때 일할 사람이 없다"...선관위 인력 공백 논란 재점화 [지금이뉴스] (260605)
9. 선관위 홍보영상에 '홍어' 등장? 지역비하 논란 확산 [지금이뉴스] (260605)
10. "지면 부정선거, 이기면 침묵?"...오세훈 승리에 갈라진 보수 [지금이뉴스] (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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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 : 박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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