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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發布於 2026年6月3日 下午12:223:54
[자막뉴스] '보수 최후의 보루'...대구의 표심 어디로? / YTN thumbnail

[자막뉴스] '보수 최후의 보루'...대구의 표심 어디로? / YTN

4 天前爆發期
source:영상type:디지털genre:정치format:기타series:자막뉴스ytn
發布時間
2026年6月3日 下午12:22
影片時長
3:54
影片類型
科學科技
頻道地區
南韓
發布時間判斷
發布時間判斷資料不足
當前頻道仍缺少完整的歷史發布時間模式,建議繼續累積頻道資料後再觀察最佳時段命中情況。
商業化判斷
高 RPM
當前影片具備較高 RPM 區間,說明主題更接近商業化友好的廣告庫存,適合復盤標題、受眾和內容長度。
動作建議
優先觀察持續成長能力
當前影片基礎條件較完整,建議繼續觀察近7日播放和收入是否穩定抬升,再決定是否擴寫成系列內容。
播放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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留言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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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預估收入
-
累計預估收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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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M 區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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速度分
0%
主題聚類
source:영상
影片說明
어떤 정치 이슈,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 보수의 텃밭, 대구입니다. 대구가 얼마나 철옹성이었는지 살펴보면요. 역대 8차례 대구시장 선거에서 민주당 계열 후보가 한 차례도 당선되지 못했을 뿐 아니라, 아예 후보조차 내지 못한 적도 있었습니다. 현재 대구 국회의원도 12명 모두 국민의힘입니다. 12명 모두가 65% 이상 득표율로 당선됐고요, 이 가운데 2명은 75% 이상 압도적인 득표율로 당선됐습니다. 지난해 대선 결과도 비슷합니다. 전국 17개 광역 시·도 가운데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의 득표율이 가장 높았던 곳이 바로 대구입니다. 67.6%로 전국 1위였습니다. 66.9%의 득표율을 기록한 경북에 앞섰습니다. 그렇다면 가장 단단한 콘크리트 지지층, 대구의 어느 지역에 있을까요? 지난 2023년 대구에 통합된 군위군이 지난해 김문수 후보에게 무려 80%를 몰아줬습니다. 이어 서구, 남구, 달서구, 수성구 순입니다. 보시면 중구가 가장 엷은 빨간색이지만, 여기도 역시 국민의힘 지지율이 65%입니다. 빨간색이 짙은, 즉 보수 지지세가 강한 곳일수록 65세 이상 고령 인구가 많고, 빨간색이 옅을수록 청년층 비중이 높은 지역이 많습니다. 가장 짙은 군위군은 65세 이상 인구가 49%, 절반에 가까운데, 전국에서도 가장 나이 든 시군구로 꼽힙니다. 이에 반해 중구는 20에서 34세 사이 청년층 비중이 23%로 대구에서 가장 높고, 달성군은 미성년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의 비중이 가장 높은 지역입니다. 그런데! 철옹성 대구 선거 역사에서 단 한 명, 예외가 있습니다. 이번에 대구시장에 도전하는 김부겸 후보입니다. 민주당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대구에서 당선된 유일한 국회의원입니다. 2016년 대구 지역 선거 세 번째 도전 만에 62.3% 득표율로, 새누리당 김문수 후보에 24%p, 큰 차이로 이겼습니다. 2014년에는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해 비록 낙선했지만 40% 벽을 깼는데, 이게 역대 대구시장 선거에서 민주당이 올린 최고 득표율입니다. 하지만 최고 성적을 올린 당시와 지금은 인구 구성이 달라졌습니다. 12년 전에 비해 전체 인구가 14만여 명이나 줄었습니다. 그런데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22만여 명 늘었습니다. 2014년에는 35세에서 49세 청장년층이 전체 인구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며 허리를 든든히 받치고 있었는데요. 지금은 50살 이상이 인구의 절반 가까이 차지하는, 역삼각형에 가까운 구성이 됐습니다. 30년째 대구로 들어오는 인구보다 나가는 인구가 더 많은데, 전출 인구의 대부분이 일자리를 찾아 수도권이나 인근 신도시로 떠나는 청년층이기 때문입니다. 김부겸 후보가 득표율 40%를 넘겼던 12년 전보다 유권자는 더 나이 들었고, 보수세는 강해진 겁니다. 게다가 상대도 만만치 않습니다.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는 대구 달성에서 3선을 내리 당선된 다선 의원입니다. 선거를 치르면서 지지율이 높아져 최근엔 75%까지 득표했습니다. '보수 최후의 보루'를 지켜달라는 후보들의 호소는 지금까지 대구에서 늘 통했습니다. 특히 전체 선거 판세에서 민주당의 우세가 유력할 때, 대구 보수 유권자들은 결집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지난 지방선거 대구의 최종 투표율은 43.2%였습니다. 이번엔 대구의 표심이 어디로 향할까요? 민심캔버스, YTN 임예진입니다. 자막뉴스ㅣ최예은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6031248189350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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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題:source: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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