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banner
SBS 뉴스 avatar
SBS 뉴스
@sbsnews8
訂閱數523萬
總播放176.7億
影片數34.2萬
SBS 뉴스發布於 2026年5月20日 下午08:242:15
[단독] 지휘관 차량 대신..'차량 2부제' 첫날부터 꼼수? / SBS 8뉴스 thumbnail

[단독] 지휘관 차량 대신..'차량 2부제' 첫날부터 꼼수? / SBS 8뉴스

24 天前長尾期
SBS NEWSSBS 뉴스custom:뉴스넷format:리포트genre:사회news
發布時間
2026年5月20日 下午08:24
影片時長
2:15
影片類型
新聞與政治
頻道地區
南韓
發布時間判斷
發布時間判斷資料不足
當前頻道仍缺少完整的歷史發布時間模式,建議繼續累積頻道資料後再觀察最佳時段命中情況。
商業化判斷
高 RPM
當前影片具備較高 RPM 區間,說明主題更接近商業化友好的廣告庫存,適合復盤標題、受眾和內容長度。
動作建議
優先觀察持續成長能力
當前影片基礎條件較完整,建議繼續觀察近7日播放和收入是否穩定抬升,再決定是否擴寫成系列內容。
播放量
453
按讚數
10
留言數
8
日預估收入
-
累計預估收入
$0.33 - $1.9
RPM 區間
$0.72 - $4.2
1日漲播放
0
7日漲播放
0
1日漲按讚
0
7日漲按讚
0
1日漲留言
0
7日漲留言
0
速度分
0%
主題聚類
SBS NEWS
影片說明
〈앵커〉 중동 전쟁의 여파로 지난달부터 공공기관에선 차량 2부제가 시행됐는데요. 누구보다 규칙과 제도에 솔선수범해야 할 경찰서장이, 2부제 시행 첫날부터 꼼수를 써온 정황이 저희 취재진에 포착됐습니다. 기존 지휘관 차량 대신, 2부제 적용을 받지 않는 전기차를 출퇴근 등에 사용한 겁니다. 먼저 임지현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 14일 아침, 서울 성동경찰서로 검정색 EV9 전기차가 들어섭니다 잠시 뒤 차량 뒷좌석에서 내린 여성, 성동경찰서장 권미예 총경입니다. 저녁 6시가 되자 한 직원이 뛰어나와 차량에 시동을 걸고, 곧 권 서장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또 다른 경찰관이 나와 차량 문까지 닫아줍니다. 18일 오후 6시에 경찰서를 출발한 차량이 10분 거리의 한 음식점으로 향하는 등, 취재진이 지난 14, 15, 18일 권 서장의 출퇴근길을 취재했는데, 모두 같은 차량을 이용했습니다. 문 바로 옆에 이렇게 세워져 있던 차량은 권 서장이 경찰서를 오갈 때마다 바쁘게 움직였습니다. 하지만, 이 EV9 전기차는 경찰서장에게 배정된 지휘관 차량이 아니었습니다. SBS 취재 결과 권 서장이 지휘관 차량인 21년식 소나타 대신 해당 전기차를 쓰기 시작한 건 지난달 8일로 확인됐습니다. 중동 전쟁 여파로 공공기관 2부제가 도입된 바로 그날입니다. 당시 2부제 시행을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를 통해 공공기관의 솔선수범을 당부했는데, 2부제 적용이 제외된 관용 전기차를 자신의 출퇴근 등에 사용하기 시작한 겁니다. SBS 취재진이 출퇴근 용도로 관용 전기차를 타고 다닌 이유를 묻자, 권 서장은 "더 이상 해당 차량을 사용하지 않겠다"며 "2부제 실시로 타기관 방문 등이 어려워 내부 논의를 거쳐 전기차 사용을 결정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영상취재 : 배문산·공진구, 영상편집 : 최혜영, VJ : 이준영, 디자인 : 석진선) #SBS뉴스 #뉴스 #실시간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同主題推薦
圍繞當前主題繼續看高相關影片,幫助判斷選題空間和內容形態。
主題:SBS NEWS
暫無足夠的同主題影片資料。
影片常見問題

以下問題聚焦這支影片能提供哪些洞察、收益為何是估算值,以及如何用它做內容研究。

這個影片頁能看出什麼?

你可以查看觀看、按讚、留言、RPM 與收益估算、發布時間、主題標籤、相關影片以及所屬頻道背景,用來判斷內容表現與後續選題方向。

為什麼 RPM 和收益只是估算值?

實際收入會受到廣告填充率、受眾地區、季節性、廣告需求與是否開啟營利等因素影響,因此這些數字更適合拿來看趨勢與做橫向比較。

怎麼用這個影片頁做內容研究?

建議搭配發布時間、主題標籤、相關影片與頻道歷史內容,觀察哪些題材、節奏與發布時段更容易帶來觀看與商業化表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