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어·귀촌을 꿈꾸는 이들이 실제 어촌 생활을 체험하며 정착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거제 옥계마을에서는 퇴직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어촌 공동체 생활과 다양한 소득 활동을 직접 경험하는 귀어 교육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주민들은 식당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귀어가 단순히 어업에만 국한되지 않는 새로운 일자리 모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귀어를 선택하는 가장 큰 이유는 새로운 일자리를 찾기 위해서이며, 소득도 증가하는 추세를 보입니다.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은퇴자들에게 어촌이 새로운 기회의 공간이자 지역 소멸 문제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한눈에 이슈]에서 확인하시죠.
00:00 13만 명 찾는 휴양지…“귀어 경험하세요” / 2026.06.01 / 강성원 기자
01:47 ‘살아보고’ 결정하는 귀농·귀촌…낮은 정착률 과제 / 2026.04.12 / 민수아 기자
03:40 ‘규제 완화’…은퇴자 지방 이주 많아질까? / 2024.05.20 / 이형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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