影片說明
※ 이 영상은 2009년 7월 27~29일에 방송된 <다큐프라임 - 아동범죄 미스터리의 과학 1부와 3부>의 일부입니다.
"이 영상은 부모 동의 하에 진행된 안전 교육 실험입니다"
아이들의 시선으로 ‘낯선 사람’ 보기 아이들은 매일 수많은 사람들과 마주 친다.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낯선 사람’을 조심하라고 가르치지만 해마다 13세 미만의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성범죄, 살해, 실종 사건은 점점 증가하는 추세다. 아이들이 생각하는 낯선 사람은 누구일까? 아이들은 낯선 사람에 대해 어떤 이미지를 가지고 있을까? 13세 미만 아이들의 경계심 분석 실험을 해보았다.
낯선 사람에 대한 그림 그려보기, 사람의 옷차림, 표정, 성별 차이를 통한 사진 고르기 실험을 통해 아이들이 생각하는 ‘모르는 사람’과 ‘낯선 사람’ 에 대한 개념차를 알아본다. 실제 유괴 사건이 빈번한 6세 ~ 13세 아동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본다. 낯선 사람을 대할 때 연령대별로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살펴보고, ‘낯선 사람’에 대한 아이들의 다양한 생각을 들어본다. 그리고 성인들의 생각이나 판단과는 어떤 부분이 다른지 살펴본다.
범인들은 아이들을 어떻게 유인하는가? 아동 범죄자들이 주로 아이들을 유인하는 방법은 ‘엄마 친구인데 너를 데리고 오래’ 처럼 아는 사람을 사칭하거나 위급 상황임을 알리는 방법, ‘설문지 작성해주면 선물 줄게’ 처럼 선물로 유인하는 방법, 깁스를 하거나 약한 사람이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 등이었다. 제작진은 이 중 아이들이 가장 쉽게 빠질 수 있는 유인책을 선정, 실험을 통해 아이들의 반응을 살펴보았다.
‘낯선 사람’은 그 세상보다 무섭다. 몇 가지 흥미로운 실험을 통해 낯선 사람을 대하는 아이들의 특성을 알아본다. 아이들의 반응을 살펴본 결과, 낯선 사람의 위험성을 강조하는 교육프로그램은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 그러나 아이에게 위험을 너무 강조할 경우 아이는 자칫 모든 사람들에게 공포감을 가질 수도 있다. 그렇다면 아이에게 어떻게 범죄의 위험성을 가르쳐야 할까?
✔ 프로그램명: 다큐프라임 - 아동범죄 미스터리의 과학 1부, 3부
✔ 방송 일자: 2009.07.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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