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影片數34.1萬
SBS 뉴스發布於 2026年6月3日 上午10:271:26
버스 안에서 고등학생이 중학생을 흉기로.."동생 괴롭혀서 찔렀다" (자막뉴스) / SBS thumbnail

버스 안에서 고등학생이 중학생을 흉기로.."동생 괴롭혀서 찔렀다" (자막뉴스) / SBS

4 天前爆發期
SBS NEWSSBS 뉴스custom:뉴스넷format:리포트genre:사회news
發布時間
2026年6月3日 上午10:27
影片時長
1:26
影片類型
新聞政治
頻道地區
南韓
發布時間判斷
發布時間判斷資料不足
當前頻道仍缺少完整的歷史發布時間模式,建議繼續累積頻道資料後再觀察最佳時段命中情況。
商業化判斷
高 RPM
當前影片具備較高 RPM 區間,說明主題更接近商業化友好的廣告庫存,適合復盤標題、受眾和內容長度。
動作建議
優先觀察持續成長能力
當前影片基礎條件較完整,建議繼續觀察近7日播放和收入是否穩定抬升,再決定是否擴寫成系列內容。
播放量
12.5萬
按讚數
2048
留言數
2200
日預估收入
-
累計預估收入
$90.22 - $526.26
RPM 區間
$0.72 -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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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日漲留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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速度分
0%
主題聚類
SBS NEWS
影片說明
대전의 한 시내버스 안에서 고등학생이 중학생을 흉기로 찌르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어젯밤 9시 50분쯤 대전시 유성구 송강동을 지나던 시내버스 안에서 승객 16살 A 군이 14살 B 군의 목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뒤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B 군은 의식과 호흡이 있는 상태로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생명에는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범행 직후 버스에서 내려 달아났던 A 군은 경찰에 전화해 "동생을 괴롭힌 사람을 흉기로 찔렀다"고 자수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출동한 경찰은 송강동 근처에서 A 군을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A 군은 평소 가방 등에 소지하고 다니던 흉기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흉기는 범행 직후 버렸는데, 경찰이 발견해 회수했습니다. 경찰은 A 군의 동생이 실제 괴롭힘을 당했는지 여부 등 구체적인 사건 경위와 동기를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사결과에 따라 경찰은 A 군에 대해 살인미수 또는 특수상해 혐의 적용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취재 : 이호건 / 영상편집 : 정용희 / 디자인 : 육도현 / 제작 : 디지털뉴스부) #SBS뉴스 #뉴스 #실시간 #대전 #흉기 #동생 #중학생 #학폭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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