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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스發布於 2026年6月5日 下午03:051:53
투표함 보며 눈물까지 "목숨 걸고".."장동혁!" "재선거!" 연호에 '투쟁!' (자막뉴스) / SBS thumbnail

투표함 보며 눈물까지 "목숨 걸고".."장동혁!" "재선거!" 연호에 '투쟁!' (자막뉴스) / SBS

昨天爆發期
SBS NEWSSBS 뉴스custom:뉴스넷dhflavlrevent:olympicnews
發布時間
2026年6月5日 下午03:05
影片時長
1:53
影片類型
新聞政治
頻道地區
南韓
發布時間判斷
發布時間判斷資料不足
當前頻道仍缺少完整的歷史發布時間模式,建議繼續累積頻道資料後再觀察最佳時段命中情況。
商業化判斷
高 RPM
當前影片具備較高 RPM 區間,說明主題更接近商業化友好的廣告庫存,適合復盤標題、受眾和內容長度。
動作建議
優先觀察持續成長能力
當前影片基礎條件較完整,建議繼續觀察近7日播放和收入是否穩定抬升,再決定是否擴寫成系列內容。
播放量
8108
按讚數
350
留言數
209
日預估收入
-
累計預估收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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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M 區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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速度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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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題聚類
SBS NEWS
影片說明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김은혜 의원, 김민수 최고위원 등과 잠실 7동 제2투표소에서 반출한 투표함의 개표소인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찾아 경찰과 전격 대치했습니다. 확성기까지 들고 와 본격 투쟁을 예고한 장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 투표함 반출, 막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지금부터 여러분들과 함께 제대로 싸우겠습니다!] 시위대는 장 대표의 이름과 재선거를 연호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5일) 오전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에서도 "개표를 중지시켰어야 했다. 투표함 반출을 막아야 했다"며 "아무것도 막지 못한 현실이 죄송하고 부끄럽다"고 말했습니다. 또 국정조사와 특검 추진을 강력하게 요구한다면서 민주당이 협조하지 않는다면 "국민의 분노가 이재명과 민주당을 불사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장 대표가 '개표 중단' 목소리에 힘을 보탠 가운데, 앞서 김은혜 의원도 투표함 봉쇄가 벌어졌던 잠실 7동 제2투표소를 찾아 시위대를 독려했습니다. 김 의원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두고 "독재 국가에서 했던 수법"이라며 "당에 가서 하나하나 문제 삼겠다"고 말했습니다. 시위대는 현장에서 김 의원에게 "오세훈 시장이 당선됐다고 입을 막고 있으면 안 된다", "선거 무효다. 밝혀 달라" 등의 요구사항을 전달했습니다. 김 의원은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을 거론하며 투표지 부족 사태를 "독재 국가, 전체주의 국가에서 했던 수법"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는데, 투표소를 둘러싼 시위대를 가리켜 "여기 청년들이 저렇게 목숨 걸고 지켰는데"라며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취재 : 김민정, 영상편집 : 최강산, 디자인 : 이수민, 제작 : 디지털뉴스부) #SBS뉴스 #뉴스 #실시간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지방선거 #개표 #국민의힘 #장동혁 #투쟁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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