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9년 소련의 위협에 맞서 창설된 이후 75년간 냉전을 버티고, 소련 해체 이후에도 살아남은 동맹이 있습니다.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NATO)입니다.
그런데 지금 그 존립을 흔드는 최대 변수가 나타났습니다. 나토의 핵심축 미국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은 나토 탈퇴를 고민하고 있다는 신호를 지속적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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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 이유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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