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파업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이재용 회장이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습니다. 대국민 사과 메시지와 함께 노조를 향해서는 한마음으로 힘을 모으자고 호소했습니다.
삼성전자 노사는 실제 대화를 재개하는 한편, 18일 오전에는 중앙노동위원회에서 2차 사후 조정 절차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한눈에 이슈에서 정리했습니다.
00:00 이재용 첫 입장 표명 “힘 모아 한 방향으로 갈 때” / [뉴스9] 26.05.16.
01:30 다시 열린 대화의 문…월요일 마주 앉는다 / [아침뉴스] 26.05.17.
03:01 파업 앞둔 이재용 6년만 대국민 사과 “비바람은 제가 맞을 것” [지금뉴스] 26.05.16.
04:23“대화하자” “조건 먼저”…삼성 파업 D-6 수싸움 /[뉴스930] 26.05.15.
05:50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파업 초읽기/ [뉴스9] 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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